글 제 목  음악이 좋구나(여가A) 201115228400.jpg 204.4Kb 201115572065.jpg 154.5Kb 201115378548.jpg 202.4Kb
작 성 자  전은미     2020.11.15, 5 hit, 0 vot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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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각지 로타리에~~ 궂은비는 오는데 잃어버린그 사랑을 아쉬워 하며 비에 젖어 한숨 짖는 외로운 사나이가 서글피 찾아왔다 울고가는 삼각지~~ 배상태는 노량진에서 전차를 타고 충무로까지 출퇴근하면서 ‘삼각지’라는 지명에 흥미를 느꼈다고 한다. 비가 내리는 어느 날, 삼각지에서 연인과 이별한 사내가 홀로 쓸쓸하게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작사가 이인선이 가사를 쓴 노래가 <돌아가는 삼각지>였다.고 설명하니 옛날에는 이런 사연들이 많이 있었다고 하심. 어르신과 다른 트롯트 들어가며 프로그램 진행함. *이영희, 전분식, 이경애님 병원입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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