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제 목  두뇌튼튼 220726297790.jpg 131.9Kb 220726091978.jpg 103.9Kb 220726431358.jpg 134.5Kb 220726482875.jpg 106.4Kb 220726121552.jpg 83.4Kb
작 성 자  김희경     2022.07.26, 2 hit, 0 vot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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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에 모양을 내어 색칠하기를 하였습니다. 쥐는 힘이 약해 팔이 아프고 색은 연하게 칠해져서 힘들다고 하면서도 자신의 이름을 더 예쁘게 칠해야 한다며 정성껏 이름에 예쁜 색을 입혔습니다. 색칠이 끝나고 자기의 이름을 부르며 (ㅇㅇ야 사랑한다)라고 외쳐 보자고 하니 쑥쓰러워 하시면서도 함박 웃음을 지으며 사랑한다고 외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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